▲박동식 사천시장이 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한 모습.
– ‘일류 보훈도시 사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
[경상뉴스=이경용 기자]박동식 사천시장이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시 관계자가 29일 밝혔다.
사천시 박동식 시장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대외유공 인사 부문)를 받았다. 이날 경남서부보훈지청장이 사천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보훈이 곧 국격’이라는 신념 아래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 사천국군묘지 이전과 국가관리묘역 지정, 사천통합보훈회관 건립 추진, 사천호국공원 확장 조성, 보훈명예수당 인상, 현충시설 체계적 관리 등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며 ‘일류 보훈도시 사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71년 만에 사천국군묘지를 이전하고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받았으며,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사천통합보훈회관 건립을 위한 국비 약 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참전명예수당과 보훈명예수당 인상, 보훈가족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며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확산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감사패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값진 성과이자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더욱 두텁게 예우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일류 보훈도시 사천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