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송캠프 ‘내 손안의 음악 작곡 발표회 공연을 하고 있다
– 내 손안의 음악 작곡 발표회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길형섭)은 지난 26일 밀양문화원 강당에서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송캠프 ‘내 손안의 음악 작곡 발표회 공연 ’을 개최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송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지난 8월 공모에 선정돼 11월 까지 매주 토요일 전문강사를 초빙 청소년들의 , 건전한 문화형성과 음악창작을 통해 주체적 청소년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공연은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토대로 음악을 창작한 뒤 전문 연주가의 연주로 공연돼 참석한 관중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송캠프 활동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적 다양성을 알아가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감성에 노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