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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경남 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경남 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은 2월 3일부터 2월 25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 순회 교육 9회, 농업기술센터 집합교육 6회 등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특히 지난해 참여 친원 1500 명보다 더 많은 1,803명이 참여해 교육에 대한 열기를 방증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영농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최신 농정 시책을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동이 어려운 고령농들을 위해 읍면 순회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또한, 남해군의 주요 작목인 벼, 마늘, 시금치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홍보 등 다양한 정책 정보도 제공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집합교육에서는 남해군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단호박, 참다래, 두릅, 마늘, 고추 재배기술이 다루어졌다.

▲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기후변화로 인해 작물 재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정책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영농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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