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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영현면 영부마을,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고성군 영현면 영부마을,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 영현면 영부마을(이장 김승하)은 6일 영현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영부마을 정기총회와 마을 경로당 준공식에서 영부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되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필요한 생필품 구입이나 연료비 등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하 이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영현면 영부마을은 11월 7일 지역 어르신들의 노인들의 보금자리이자 쉼터로 마을주민들 간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인 경로당을 준공하였다.

박태수 영현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사랑을 보여준 것에 감사하며, 이웃 사랑과 나눔의 행복이 영현면 전역에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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