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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상남면, 자매결연도시 망미1동 방문

▲경남 밀양시 상남면 직원들과 상남면주민자치회 회원들이 6일 자매결연도시인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을 방문했다.

– 상남면 주민자치회원들과 함께 광안리 불꽃쇼 관람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 상남면(면장 장용찬)은 자매결연도시인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의 초청으로 6일 상남면주민자치회(회장 김호창) 회원들과 함께 광안리 불꽃쇼를 관람했다.

이번 방문은 상남면과 망미1동 간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만남이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유치기념 불꽃쇼 행사를 관람하고 농촌일손돕기, 각종 지역행사 초청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상남면은 밀양의 특산물(햇감자, 청양고추, 딸기 등)을 망미1동에 전달하는 등 지역 농산물을 홍보했다.

밀양시 상남면과 부산시 망미1동은 2019년 3월 28일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를 계속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는 1회 교류로 그치기도 했다.

김호창 회장은 “올해 첫 만남을 자매결연도시에서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밀양아리랑대축제 등 각종 행사 시 방문 및 초청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장용찬 상남면장은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도시 망미1동을 방문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발전을 위한 교류가 활성화되도록 자매결연 사업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밀양시 상남면 직원들과 상남면주민자치회 회원들이 6일 자매결연도시인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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