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EMS(한국항공서비스) 전경
-성과중심 인사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국내 유일의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기 MRO 전문업체인 KAEMS(한국항공서비스, 대표 배기홍)는 이번 8월 1일 자로 계약직을 대상으로 업무성과 및 임원 종합평가 등을 거쳐 우수 인재 21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 채용을 확정 발표하였으며, 이는 지난 2월 1차 19명 전환에 이어 올해 두번째 대규모 정규직 전환이라고 밝혔다.
이번 KAEMS의 정규직 전환은 지난 1차 평가와 동일하게 객관적인 업무성과, 직무 역량, 조직 기여도 및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평가 절차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회사의 핵심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향후 신규 사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KAEMS는 프로젝트 중심의 항공기 MRO 사업 특성상 다양한 전문 인력이 단계적으로 투입되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우수한 인원에 대해 공정한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용 안정성과 조직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장기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인사체계 모델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배기홍 대표는 “성과와 역량을 기반으로 한 공정한 인재 선발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적인 투자”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인재들이 공정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채용 및 전환 체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