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해길, (재)고성교육재단에 일천만원 기탁
–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등록금 지원에 기부-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올해에도 고성군의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재)고성교육재단에 교육발전기부금 기탁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고성군(군수 하학열)은 ㈜해길(대표 박재석)이 우리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등록금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부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월 26일 밝혔다.
㈜해길은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 기탁 등 학생 장학과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웃돕기 및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도 함께 실천하고 있다.
㈜해길 박재석 대표는 “고성군이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작지만 학생들의 등록금 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재)고성교육재단 이도경 이사는 “고성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부금을 기탁해주신 박재석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기탁이 좋은 선례가 되어 더 많은 분들의 기탁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