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포농협, 가몸극복 위해 조합원에게 양수기 지원
[경상뉴스=조정환 기자]삼천포농협(조합장 김태현)은 지난 12일 가뭄과 폭염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의 영농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용 양수기 긴급 지원하였다.

▲ 삼천포농협, 가몸극복 위해 조합원에게 양수기 지원
이번 지원은 가뭄 장기화로 농작물의 생육 저하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필요한 농업용수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앙회 지원자금 및 자체 예산으로 확보한 1,000만 원으로 양수기 52대를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김태현 조합장은 “앞으로도 영농현장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자연재해와 각종 영농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조합원이 안심 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든든한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