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원 사천시 제1·2선거구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왼쪽)김규헌 현 사천시의회 의장과 최갑현 전 사천시의회 의장.
-경남도당, 도내 9개 선거구 도의원 후보 발표/남해·함안·산청군수 후보에 류성식·조영제·유명현-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 6·3 지방선거 경남도의원 사천시 제1·2선거구 국민의힘 후보로 김규헌(60) 현 사천시의회 의장과 최갑현(67) 전 사천시의회 의장이 각각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사천 1·2선거구를 비롯한 도내 9개 선거구 도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
선거구별 후보는 ‘김규헌 현 사천시의회 의장(사천1), 최갑현 전 사천시의회 의장(사천2), 민경우 전 밀양시새마을회 지회장(밀양2), 박주언 현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거창1), 공재권 전 경찰청 총경(거창2), 신종철 현 도의원(산청), 권대근 현 함양군의원(함양), 이필호 전 합천군 공무원(합천), 김구연 현 도의원(하동)’ 등이다.
경선은 지난 13~14일 양일간 선거인단 100% 방식으로 한국전자투표서비스(Kevoting)와 ARS를 통해 진행됐다.
한편, 경남도당은 이날 남해군수 후보에 류성식 현 새남해농협 조합장, 함안군수 후보에 조영제 현 도의원, 산청군수 후보에 유명현 전 도 균형발전본부장을 각각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