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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정치/사회/경제정치「임철규 사천시장 예비후보」, 유해남 국민의힘 사천시장 본경선 후보『지지 선언』

「임철규 사천시장 예비후보」, 유해남 국민의힘 사천시장 본경선 후보『지지 선언』

▲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경선을 앞둔 지난 7일, 원팀을 약속한 (왼쪽)유해남·임철규 예비후보.

  • 1차 경선서 고배마신 모 후보에 대해 “야합을 선택했지만 유해남은 시민만 믿고 가겠습니다”며 “어제까지  사천시장의 ‘무능’을 비난하던 ‘독설’은 어디가고 이제와서 손을 잡느냐” 이는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다-/사천의 미래 비전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후보” 유해남 –
  • 박동식 사천시장은 뭐 그리 다급했는지 16일 야밤 9시 9분에 당원 동지 및 시민들에게 문자 폭탄 메시지 보내 잠을 깨운 것은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인가?-

[경상뉴스=이경용 기자] 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임철규 예비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한 유해남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 ‘원팀 체제’를 공고히 했다.

임 예비후보는 1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유해남 예비후보와 함께 사천의 변화와 미래를 바라는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더 나은 결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천이 우주항공복합도시와 해양항만 관광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천권은 우주항공·제조업·농산어촌, 삼천포권은 항만물류·수산업·해양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발전해야 한다”며 “향후 세부 공약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러한 사천의 미래 비전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후보는 유해남 예비후보”라며 “사천 발전과 시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역량과 실행력을 갖춘 후보”라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예비경선을 앞둔 지난 7일 유해남 예비후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누가 1차 경선의 승자가 되던 나머지 한 후보는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국민의힘의 최종 승리를 위해 기꺼이 힘을 모으겠다”며 경선 원팀을 선언한 것을 실천에 옮겼다.

한편, 유해남 예비후보는 지난 12~13일 양일간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임철규·정대웅·정승재 예비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오는 18~19일 진행되는 본경선에서 박동식 시장과 맞붙는다.

본경선은 선거인단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진행되며 선거인단은 한국전자투표서비스(Kevoting)와 ARS로, 일반 여론조사는 2개 기관 ARS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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