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식품개발 부산지사, 경남광역기부식품지원센터에 누룽지 및 미숫가루 509개 기부
– 최근 경남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경남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는 고려식품개발 부산지사로부터 미숫가루와 누룽지 총 509개(4,371,820원 상당)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영양이 풍부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된 식품은 거제시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게 전달되었으며, 일상 속에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미숫가루와 누룽지는 간편하면서도 영양 보충이 가능한 식품으로, 취약계층 지원 물품으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고려식품개발 부산지사 관계자(대표 김연태)는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식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는 지역 내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하여 식품 기부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