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경상뉴스=민태식 선임기자]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0일 오전 12시10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을 종료했다.
이날 재판은 자정을 넘겨 14시간여 동안 진행됐지만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에 앞선 서증조사 과정도 끝내지 못했다.
재판부는 오전 9시 20분부터 재판을 시작했지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서증조사에만 휴정시간을 포함해 11시간이 들었다. 결국 재판부는 오후 9시 50분쯤 결심공판을 오는 13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의 서증조사와 최후 변론도 13일 결심공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