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밀양기상과학관이 세계기상의날을 기념해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일반에 무료 개방된다. (사진=국립밀양기상과학관)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부산지방기상청(청장 김현경)은 3월 25일(토), 2023년 세계기상의 날을 기념하여 국립밀양기상과학관 제3회 문예창작대회를 개최하였다.
제3회 문예창작대회는 전국에서 지원한 초등학생 중 선발된 저학년부(1~3학년) 25명, 고학년부(4~6학년) 25명이 세계기상의 날 주제 “날씨, 기후, 물의 미래”를 시화로 표현한 작품을 출품하여 우수한 18명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국립밀양기상과학관이 세계기상의날을 기념해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일반에 무료 개방된다. (사진=국립밀양기상과학관)
대상은 올해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한 저학년부 부산 오션초등학교 정다연, 고학년부 울산 서부초등학교 김정인에게 수여되었다.
김현경 부산지방기상청장은 “문예창작대회를 통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중한 지구를 지키는 데 보다 많은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