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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통시장 농·수산물 합동 지도·점검 캠페인」 실시

▲설 명절, ‘전통시장 농·수산물 합동 지도·점검 캠페인’ 실시
– 경남 농관원, 수품원 부산지원, 수품원 통영지원과 함께 원산지 관리 –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하 경남농관원, 지원장 배우용)은 1월 14일 마산어시장에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이하 수품원, 지원장 조병열)·통영지원(지원장 김재훈)과 함께 설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개 기관 소속의 명예감시원을 1월 13일부터 1월24일(12일간)까지 합동으로 투입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농·수산물 제수용품, 선물용품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지도·점검한다.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에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하거나 인지도가 낮은 지역 농·수산물을 유명지역 특산품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처벌하고, 원산지 미표시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각 기관장들은 “소비자들이 농·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시장상인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여 또한, “이번 설 명절에도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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