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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마을학교 첫 수업 열려

▲생태마을학교 첫 수업 열려
– 고성생태관광협회 생태 마을학교 운영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생태관광협회(회장 이경열)는 4월 4일 대가저수지 연꽃테마공원에서 “봄꽃과 곤충”을 주제로 한 생태마을학교의 첫 수업을 진행하였다.

고성생태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생태마을학교는 학교 연계형 사업으로 생태환경에 맞춰 월별 주제로 체험학습을 운영하며, 12월까지 대상자 모집이 끝난 상태다.

이번 첫 수업은 대성초등학교 2학년 1반 학생들과 진행하였으며 수업을 진행한 마을 교사들은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수정을 끝내고 떨어진 동백꽃의 수술을 보고 “콩나물 같다” 라고 하던 아이의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라고 첫 수업의 소감을 밝혔다.

이경열 회장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채집하여 관찰을 통해 체험하는 학습이 살아있는 교육이고 어린이의 정서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체험 학습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부족함 없는 체험학교를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태 마을학교는 교육청소년과에서 진행한 2023년 고성행복교육지구 꿈키움 마을학교 공모에 선정되어 녹색테마관광사업으로 양성된 생태지도사 1, 2기 중 마을교사 연수를 수료한 15명의 교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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