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년회의소, 제74대 차기 중앙회장에 문관백(삼천포 JC)모습
-문관백 차기 중앙회장은 현)(주)범조해양 대표이사, 명천수산 대표를 각각 맡고 있다.-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제74대 차기 중앙회장에 경남 삼천포청년회의소 JC 회장을 역임한 문관백(40·사천시 용현면 용현로 87, 덕산아내 101동 903호) 현 한국 JC 상임부회장이 최근 선출돼 2025년 2월 취임할 예정이다.
사) 한국청년회의소 현 최민원 제73대 중앙회장의 임기가 내년 2월 종료되면 문관백 신임회장이 제74대 중앙회장으로 이·취임식을 가진다.
문관백 한국 JC 상임부회장은 삼천포 JC 출신으로 지난 2014년 삼천포 JC에 입회한 후 2016년 감사직을 맡아오다, 2018년 외무부회장·2022년에는 삼천포 JC 회장을 역임했다.
이에 따라 삼천포 JC 발전에 크게 공헌한 회원으로 정평나 있는 가운데 2023년 경남·울산지구 JC 회장, 2024년 한국 JC 상임부회장에 재임(在任) 중 최근 차기 중앙회장에 발탁(拔擢)됐다.
문관백 차기 중앙회장은 JC 활동 중 국제대회(INTERNATIONAL)에 2019년 제69차 JCI 제주 아·태대회 참가를 비롯해 2022년 제72차 JCI 사카이다카이시 아·태대회에 참가했다.
또, 2023년 제73차 JCI 자카르타 아·태대회, 2023년 제78차 JCI 스위스 취리히 세계대회 , 2024년 제74차 JCI 앙코르 아·태대회에 두루 참가하는 등 세계 JCI 활동의 견문(見聞)을 넓혔다.
문관백 차기 중앙회장은 JC 활동을 통해 2016년 국회의원 특별표창을 비롯해 2020년 경상남도지사 표창, 2021년 국회의원 특별표창, 2022년 국회의원 특별표창, 2024년 경상남도지사 표창, 2014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청년회의소는 1915년 미국에서 청년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자는 뜻으로 시작됐다. 한국 JC는 만 20~45세 젊은이들이 모여 지역사회개발 등의 활동을 하는 국제민간단체다.
전 세계 110여 개국이 참여하는 국제청년회의소(JCI) 산하에 있으며 전국 16개 지구 312개 지방회의소, 1만 2000여 명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