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초등학교 총동창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남해군연합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100만원 향토장학금 기탁
[경상뉴스=조정환 기자](사)남해군향토장학회는 남해군 남명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 100만원,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에서 1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8월 25일 남명초등학교 총동창회 박범석 회장이 군수실을 찾아 향토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박범석 회장은 “남명초등학교의 개교100주년을 기념하면서 남명인 뿐 아니라 남해군 전체 아이들의 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남명초등학교 총동창회는 개교 100주년을 맞아 온택트 챌린지 사업에 120만원 상당의 TV와 남면장학회에도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지난 8월 26일 이동초등학교 남해학생체육관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가족 한마음대회가 열렸고, 기념행사로 향토장학금 기탁식도 가졌다. 최경진 회장은 “한농연 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지역 내 후학들이 잘 성장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마음으로 기탁한다.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향토장학회 이사장은 “남해 후학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장학금은 아이들의 미래에 좋은 자양분이 될 것이다.”라며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