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의원, 저출산 대책 내놓으면서 창원특례시와 ‘좋은세상물려주기운동본부’와 함께 영유아보육 보호를 위한 강화헌장 공동발표 –
[경상뉴스=박영환 기자]국민의힘 현역 최다선 (5선) 김영선 국회의원, 국회 소통관에서 저출산 대책을 내놓으면서 창원특례시와 ‘좋은세상 물려주기 운동본부’와 함께 영유아보육을 위한 강화헌장 선언
– 김영선 의원 “정책과 역량을 총동원하여 출산지원과 보육의 환경을 만들 것”
– 창원시는 산업단지 내 구조고도화 사업을 통해 영유아(0~3세) 복합보육센터(공공산후조리원)를 건립하고 확대하여, 부모의 보육환경에 맞는 맞춤형 24시간 영유아 복합보육센터에서 근로자들을 위한 영유아(0~3세) 보육서비스를 우선 제공 계획이며 그에 필요한 정책 적극 추진 하겠다고 밝혀
– 창원시에서 추진 중인 방위·원자력 산업 특화 국가산업단지 2.0에도 복합보육센터를 설립하여 창원시에서는 누구도 걱정없이 영유아 출산 및 보육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 김영선 의원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으로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과 경남의 각계각층의 여성지도자들로 구성된“좋은세 상물려주기 운동본부”가 적극 지원 활동 계획 중
○기자회견문 –
창원국가산단 내 근로자들을 위한 영유아(0~3세) 복합 보육센터(공공산후조리원)를 설립하여, 부모의 보육환경에 맞는 맞춤형 24시간 영유아 복합 보육센터에서는 산모들을 위한 영유아 보육 서비스를 우선 제공한다.
제2 창원국가산단이 지정되면 산단 내 영유아 복합 보육센터를 우선 설립하여 창원시에서는 누구나 걱정 없이 영유아 출산 및 보육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영유아 원스톱 의료체계 구축, 공공산후조리원, 영유아 키즈카페, 보육교사양성 및 근로조건의 개선, 출산 및 육아 휴직제도, 쌍둥이 및 다둥이 가족에 대한 특별 지원정책 등 체계적인 제도 및 확실한 정책을 전폭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하여 부모가 아이를 낳으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영유아 보육을 책임지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인간은 자유롭게 상상하고 도전하며, 창의적으로 활동할 환경과 능력배양 및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또한 인간은 존엄한 존재로서 배려받고 권리를 누리며 의무를 이행할 책임이 있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기본적인 영양, 주거, 의료 등을 지원받을 권리와 그에 따른 의무를 다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출산과 영유아 보육에 대한 지원은 사회적, 국가적, 모든 국민의 책무이며, 출산과 영유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지원에 윤리적이고 도덕적 태도로
동참하고 실천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존속과 사회발전을 가로막는 장애, 즉 출산과 보육을 방해하는 모든 사회적 구조와 환경, 제도와 정책적 걸림돌을 제거해 나가야만 합니다. 인구소멸 추세가 더욱 고착되기 전에 국가와 사회 국민 모두 정책과 역량을 총동원하여 출산지원과 보육의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영유아의 생존권, 건강권, 성장 발달권, 자유권, 평등권, 복지권 등 부모는 아이를 낳고 국가가 영유아 보육을 책임지는 정책을 수립하여 출산 및 영유아 보육 지원을 안정적으로 보장함으로 이에 우리는 인간의 행복과 국가공동체의 유지 발전을 위한 행동규범을 다음과 같이 선언하는 바이다.
2022. 12. 21
국회의원 김영선∙창원특례시장 홍남표∙좋은세상물려주기 운동본부 박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