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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김권수 진주시장 선거 예비후보,「진주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표」기자회견문

김권수 진주시장 선거 예비후보,「진주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표」기자회견문

▲김권수 진주시장 선거 예비후보

■기자회견 전문

존경하는 진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시민곁에 김권수! 진주시장 예비후보 김권수 인사올립니다.
오늘 저는 진주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진주 원도심은 진주의 심장입니다.진주의 역사이고, 뿌리이며, 정체성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심장은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빈 점포가 늘어나고, 유동 인구는 줄어들고, 상권은 위축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 김권수는 문제의 중심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오늘은 현장공약발표 시리즈, 그 첫번째입니다

“원도심을 살려야 진주가 살아납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은 ‘상시 유동 인구’입니다

원도심이 다시 뛰기 위해서는사람이 매일 오고, 머물고, 소비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행정이 먼저 책임지는 구조▲ 사람이 돌아오는 구조▲ 소비가 발생하는 구조이 세 가지를 동시에 작동시키겠습니다.

1. 「진주시 제2청사」 원도심 배치

첫째, 공공 클러스터 전략입니다.
저는 「진주시청제2청사」를 원도심에 전략적으로 배치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과 도시주택국 등 핵심 부서를 원도심으로 전면 이전하겠습니다.
과거 구 진주시청, 현재의 진주청소년수련관이 원도심의 중심이었을 때원도심은 가장 활력이 넘쳤습니다.

이제 다시 행정이 원도심의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제2청사가 배치되면
• 수백 명의 공무원이 상시 근무하며 ‘상시 유동 인구’가 확보됩니다.
• 민원 방문으로 ‘사람이 머무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 식당·카페·상점 입점이 확대되며 ‘소비 활성화’가 자연스럽게 이뤄집니다.
행정기관 이전은 비용이 아닙니다.진주의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이는 단순한 공간 이전이 아니라
“행정이 원도심 활성화를 책임지겠다”는 선언입니다.

2. 출자·출연기관 원도심 이전

둘째, 도심형 공공클러스터 전략입니다.
진주시 산하 6개 출자,출연기관 중 다음 기관들을 원도심으로 이전·재배치하겠습니다.
• 진주문화관광재단
•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 진주시복지재단
행정·문화·복지가 집적된 도심형 공공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는 단순한 건물 이전이 아니라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하는 구조적 전환입니다.

3. 도심형 문화 공간 플랫폼 전략

셋째, 문화참여 상권을 조성하겠습니다.
원도심의 상시 유동 인구를 확보하기 위해문화와 상권을 결합시키겠습니다.
• 카페·식당과 전시 연계
• 야간 할인 이벤트 운영
• 골목 단위 마이크로 문화거점 분산 배치
• 청년 공방·전시공간·창작 레지던시 운영
• 빈 점포 6개월 무료 창작 실험공간 제공
또한 진주성에서 진주대첩 역사공원,중앙지하상가,그리고 원도심 골목으로 이어지는 ‘진주 문화 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관광과 일상이 연결되는 도보 네트워크를 만들겠습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은 단순 방문객 숫자가 아니라체류 시간의 증가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원도심은 진주의 심장입니다.심장을 살리는 일은 곧 시민의 삶을 살리는 일입니다.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행정이 먼저 원도심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진주시 제2청사 원도심 배치▲ 출자·출연기관 이전 재배치
반드시 실행하겠습니다.
시민곁에 김권수,
진주 원도심을 반드시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02. 26. [경상뉴스=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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