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남도당 [연합뉴스 자료사진]
- -사천시장·양산시장·하동군수·고성군수 후보는 예비경선지역으로-
[경상뉴스=김영수 선임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통영시장 단수 공천 후보자와 경선 후보자 및 일정을 확정한 3차 공천심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도당 공관위는 전날 회의를 열고 천영기 현 통영시장을 통영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하기로 의결했다.
사천시장·양산시장·하동군수·고성군수 후보는 예비경선지역으로, 함안군수·남해군수·거창군수·산청군수 후보는 본경선지역으로, 진주시장·의령군수·합천군수 후보는 계속심사지역으로 정했다.
예비경선은 12∼13일, 본경선은 13∼14일 치러진다.
선거인단(50%)은 한국전자투표서비스(Kevoting)와 ARS로, 일반 여론조사(50%)는 후보자들이 추첨한 2개 여론조사 기관에서 ARS로 진행된다.
도당 공관위는 “객관적인 공천 절차를 바탕으로 역량 있는 후보를 발굴·선정해 승리하는 선거를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