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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공무원 자녀 대상 어린이 안전체험관 운영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공무원 자녀 대상 어린이 안전체험관 운영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공무원 자녀 대상 어린이 안전체험관 운영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28일 공무원 자녀를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관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 임대주택인 마산교방 상록아파트에 거주하는 공무원 자녀를 위해 공단 부산지부와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단지 내에서는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비행기 탈출, 교통안전, 화재 대피 체험과 함께 심폐소생술, 지진 대피, 소화기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단지 내에 별도의 체험 공간을 조성해 가족 단위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높이며 입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 강병택 부산지부장은 “어린이들이 위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을 위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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