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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고성군 대가면,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기부행렬 이어져

고성군 대가면,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기부행렬 이어져

▲고성군 대가면,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기부행렬 이어져

덕원사 신도회 라면 21박스, 백운양돈 농산물상품권 500만 원 기탁

[경상뉴스=김용수 기자]올해 추석 명절도 어김없이 대가면에 기부천사들이 찾아왔다. 덕원사 신도회(회장 소봉수)와 백운양돈영농조합법인(대표 어경효)이 그 주인공들이다.

덕원사 신도회 회원들은 8월 29일 50만 원 상당의 라면 21박스를 기탁했다. 덕원사 신도회는 지난 10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명절마다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백운양돈영농조합법인에서도 농산물상품권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백운양돈영농조합법인은 매년 명절마다 기부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 돈사 화재로 돼지를 출하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나눔을 실천할수록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이 더 커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규완 대가면장은 “매년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시는 덕원사 신도회 회원들과 어경효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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