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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쥴리 의혹』제기 유튜브 매체 대표 자택 압수수색

▲서울 종로의 한 골목에 윤석열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사진=뉴시스 ]
[경상뉴스=민태식 기자]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쥴리 의혹’ 및 동거설 등을 보도한 유튜브 매체 ‘시민언론더탐사'(옛 열린공감TV) 대표 2명의 자택을 압수수색에 나섰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강진구, 최영민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전직 차장검사와의 동거설과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했다는 일명 ‘쥴리설’ 등 의혹을 방송을 통해 제기했다.
또 윤 대통령의 아버지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지난 2019년 화천대유 최대 주주인 김만배씨의 누나이자, 천화동인 3호 이사인 김 모 씨에게 서울 연희동 주택을 팔았다며 뇌물 의혹과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도 제기했다.
더탐사 측은 이날 유튜브를 통해 “아침에 강진구, 최영민 두 대표이사의 자택에 경찰이 들이닥쳤다”며 “두 언론인이 증거인멸이라도 한 것처럼 강화된 압수수색 영장을 들고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항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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