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홍찬 의장/ 남해군의회 제공
[경상뉴스=이경용 기자] 경남 남해군의회는 10대 전반기 의장에 정홍찬(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의회는 전날 본회의를 열고 무기명 투표로 정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뽑았다.
부의장에는 박종식(국민의힘)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원 구성을 마친 의원들은 당일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담는 의회, 미래를 여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 일상과 함께하는 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회, 지역 활력을 더하는 정책 의회, 투명하게 신뢰받는 의회 등 4개의 의정 방침을 정했다.
군의회는 오는 16일 임시회를 열어 상임위원회별 간사를 선임하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