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하나병원 정재혁 병원장(여섯번째)-육군 제39사단 용호여단 이기만 여단장(시계방향 다섯번째), 기념촬영
[경상뉴스=김영수 기자] 경남 사천하나병원(병원장 정재혁)과 육군 제39사단 용호여단(여단장 이기민 대령)은 지난 30일 상호 발전과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천하나병원 정재혁 병원장과 육군 제39사단 용호여단 이기민 여단장(대령),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기여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천하나병원은 용호여단 장병과 그 가족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장병들의 건강관리를 비롯해 다양한 의료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사천하나병원 정재혁 병원장(좌)과 육군39사단 용호여단 이기민 여단장이 MOU체결 후 기념촬영한 모습.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이 단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가 안보에 대한 공동의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용호여단 장병들과 가족들은 의료 접근성 향상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정재혁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사천하나병원이 지역사회와 국가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용호여단 장병들과 가족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