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사천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포스터
-‘한가위엔 사천愛, 선물 한가득!’/연말정산 세액공제, 기부액 30% 답례품, 경품 이벤트/ 9월 한 달간 10만 원 이상 기부자 자동 응모/ 사천아르떼리조트 숙박권 등 73명 추첨-
[경상뉴스=김영수 선임기자]경남 사천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특별한 행운을 선사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이벤트 ‘한가위엔 사천愛, 선물 한가득!’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중 사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지가 사천시가 아니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천이 고향이 아니더라도 기부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이벤트 참여자는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사천시가 마련한 다양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경품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총 73명을 추첨해 ▲1등(3명)에게 20만 원 상당의 사천아르떼리조트 풀빌라 숙박권 ▲2등(2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사천시 답례품 ▲3등(50명)에게 1만 원권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단, 이벤트 경품은 중복 지급되지 않으며, 상위 경품 1개만 지급된다.
당첨자는 오는 10월 8일 발표하며,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한 뒤 경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과 민간플랫폼인 웰로·위기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농협은행에서도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을 맞아 사천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다양한 혜택도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부를 통해 사천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사천의 우수한 답례품과 풍성한 이벤트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민간플랫폼을 활용해 기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