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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초동면 소재 아침이슬영농조합법인,「나눔의 쌀」기탁

▲경남 밀양시 초동면 소재 아침이슬영농조합법인, ‘나눔의 쌀’기탁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 초동면 대곡리에 위치한 아침이슬영농조합법인(대표 김규수)은 21일 초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친환경 백미 10kg 40포(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법인은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 ‘나눔의 쌀’을 기탁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김규수 아침이슬영농조합법인 대표는“전 세계적인 경제불황과 인플레이션으로 장바구니 물가도 많이 올라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법인이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정기 초동면장은“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침이슬영농조합법인 김규수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것 같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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