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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 2월 우리동네 밑반찬 나눔

▲10일 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에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준비하며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취약계층 30세대에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눠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회장 강윤자)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우리동네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상동면 자원봉사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소고깃국, 모재기 콩나물무침 등 다양한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세대를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강윤자 상동면 자원봉사회장은“회원들이 힘을 모아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만들고 전달하는 활동을 하며 뿌듯함을 느끼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준비한 음식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정성스럽게 밑반찬을 준비해 준 상동면 자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상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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