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2일 인구증가 시책 추진에 따른 전략회의를 개최하는 모습.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 상동면 행정복지센터 면장 ( ) 2 김윤만 는 일 인구증가 시책 추진에 따른 1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상동면장 주관으로 직원 12 명이 참석했으며 밀양시 인구증가 총력전 추진과 관련하여 면 단위 차원에서 인구증가 방안 강구 시책 , 발굴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특히 수도권과 대도시 신중년 퇴직자 발굴 및 유입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담당별로 , 인구증가 관련 아이디어 개진 등 향후 실효성 있는 인구증가 계획 수립을 위한 인식을 공유했다.
김윤만 상동면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연말까지 밀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 10 3,000 만 명 회복을 위한 인구증가 총력전에 부응해 우리면의 특성을 잘 반영시켜 실효성 있고 효율적인 인구증가 계획 수립과 신중년 퇴직자 발굴 유입 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동면 , 2021 말 총인구는 3,0391명 대비 2022년 10월 현재 3,0789 명으로 증가해 귀농귀촌 세대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