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부북면과 새마을부녀회는 15일 경북 포항 일원을 견학하고 ‘2023 밀양 방문의 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밀양시 부북면(면장 주현정)은 15일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수복) 회원 40여 명과 경북 포항 일원을 견학하고 ‘2023 밀양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 활동은 면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홍보 물품과 리플릿을 나누는 캠페인을 펼쳐 포항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수복 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포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아울러 볼거리가 풍요로워지는 내 고장 밀양을 홍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주현정 면장은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밀양을 방문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