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교동행정복지센터는 21일 자매결연도시인 김해시 내외동을 방문해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가졌다.(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해시 내외동 윤석호 총무팀장, 김해시 내외동 장판규 동장, 밀양시 교동 이재원 동장, 밀양시 교동 신정심 총무계장)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 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원)는 21일 자매결연도시인 김해시 내외동(동장 장판규)을 방문해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가졌다.
밀양시 교동과 김해시 내외동은 2019년 9월 19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우호 증진과 동반성장을 위해 매년 상호 교류 방문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해‘2023년 밀양방문의 해’를 맞아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초청 및 관광상품과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 앞으로의 교류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항을 협의했다.
이재원 교동장은 “김해시 내외동의 환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방문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적극적인 교류로 두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