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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가을정취와 함께 한 제4회 맑은공기 걷기대회 종료

▲지난 15일 밀양시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공기의 날 기념 제4회 맑은공기 걷기대회’가 열리고 있다.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15일 ‘공기의 날 기념 제4회 맑은공기 걷기대회’를 삼문동 밀양강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주관한 제1회 ‘굿에어시티(Go
od Air City)’ 선정에서 전국 최초로 밀양시가 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 4회째 열렸다.
밀양시가 주최 및 주관하고 한국공기청정협회,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에서 후원한 이날 걷기대회에는 박일호 시장, 정정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장병국 도의원, 시의원, 한국공기청정협회 회장, 세계맑은공기연맹 대표 등 시민 500여 명이 참가했다.
식전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이날 참가자들은 약 5.4km 코스의 밀양강 삼문동 둔치 길을 돌며 밀양 강변의 가을정취를 만끽했으며, 친환경도시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맑은 공기의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 추첨을 통한 의류건조기, 김치냉장고, 가습기, 제습기, 공기청정기 등 풍성한 성품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기쁨을 더했다.
박정태 밀양시 환경관리과장은 “전국최초 굿에어시티로 선정된 밀양시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맑은 공기의 중요성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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