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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하이면 이장협의회장 박재동, 김정순 부부, 겨울맞이 성품 기탁

▲경남 고성군 하이면 이장협의회장 박재동, 김정순 부부, 겨울맞이 성품 기탁

[경상뉴스=김용수 기자]경남 고성군 하이면 이장협의회장이자 양촌이장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박재동, 김정순 부부가 11월 7일 하이면사무소를 방문해 갓 수확한 쌀 30포를 기탁했다.

박재동 회장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걱정돼 기탁하게 됐다”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동 하이면장은 “힘든 시기에 소외된 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박재동, 김정순 부부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한 쌀 30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박재동 하이면 이장협의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 기탁 등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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