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_img
spot_img
Home경남종합경남 고성군, 시군 주요 업무 합동 평가 성과향상 보고회

경남 고성군, 시군 주요 업무 합동 평가 성과향상 보고회

▲경남 고성군, 시군 주요 업무 합동 평가 성과향상 보고회
– 10월 말 기준 미달성 정량지표 38건 점검 –

[경상뉴스=김용수 기자]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11월 8일 합동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을 위한 ‘2022년도 시·군 주요 업무 합동 평가 성과향상 2차 보고회’를 열었다.

주요 업무 합동 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 평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 정책, 도정 역점시책 등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평가 지표는 정부 합동 평가 연계지표 87개, 도정 역점시책 지표 33개로 총 120개이며, 정성평가 28개, 정량평가 92개 사업으로 12월 31일까지 주요 업무 지표별 실적을 평가한다.

이날 2차 보고회에서는 이기봉 부군수의 주재로 15개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정량지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미달성 지표 38건에 대해 목표 달성 방안과 연말까지 부진지표 해소를 위한 실적관리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미달성 주요 지표는 △필수조례 적기 마련율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신기술제품 우선 구매율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제로 에너지 건축물 및 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 보급 확대 △벼 재배면적 감축 등 쌀 적정 생산 유도 등이다.

이기봉 부군수는 “주요 업무 합동 평가에서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합동 평가 성과향상을 위해 4월 부서장 회의, 5월 담당 직원 교육을 했으며, 9월에는 19개 부서 34개 담당이 참여하는 성과향상 1차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관련기사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