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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구만면, 수요일은「도자기 맹그는 날」!

▲경남 고성군 구만면, 수요일은「도자기 맹그는 날」!

[경상뉴스=김용수 기자]경남 고성군 구만면 소재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교장 이위준)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전, 도예에 관심 있는 고성군민이 모여 도자기를 만들고 있다.

2022년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도자기 맹그는 날’은 8월 24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열린다.

참가자들은 도자기 선정에서부터 밑그림 작업, 색칠 등 모든 작업을 본인이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도자기를 만들어나가며 창의력을 뽐내고 있다.

한 참가자는 “고성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도예를 배울 기회가 있어서 참여하게 됐다”며 “도자기에 대해 하나씩 배워가면서 풍성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위준 교장은 “도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개성을 표현하는 걸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며 “고성군민이 많이 참여해 창의력도 키우고 특기도 계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에서는 고성군 다자녀세대 체험 놀이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어 부모와 자녀 모두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가구 2자녀 이상의 세대 중 만 18세 이하의 자녀가 있으면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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