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경남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USIM 무상교체 서비스’ 실시
–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신 환경 조성과 신뢰 회복을 위한 기업사회공헌활동-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8월 19일, SK텔레콤 ESG추진실과 함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USIM 무상교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사이버 침해 사고로 인해 USIM 교체 필요성이 대두된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여 매장 방문이 어렵거나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복지관과 SK텔레콤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USIM 무상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SKT·경남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USIM 무상교체 서비스’ 실시
이날 행사에 참여한 SK텔레콤 ESG기획팀 윤우열 부장은 “SK텔레콤을 이용해주시는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경남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전 국민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찾아가는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진정성있게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협력 사업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연계하여 주민 안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