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 햅쌀 1,000만 원 상당 지원
[경상뉴스=김용수 기자]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지부장 류정훈)는 11월 25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햅쌀 1,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류정훈 지부장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곡 농가와 고성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기부이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 및 읍·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는 지난 10월에도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을 받아 햅쌀 300만 원 상당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