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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호국보훈의 달 맞아「6.25 참전용사 후손대상 장학증서」수여

▲ 장학생, 내빈전체
– 진주, 사천, 산청, 고성 지역 중/고, 대학생 30명 대상 장학증서 수여/KAI, “참전용사 후손에게 자긍심 고취, 지역사회 책임지는 든든한 우군될 것”/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Defense KAI’활동 점점 확대해 나갈것-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사장 강구영)가 11일 6.25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수여식을 진행하였으며, 진주, 사천, 산청, 고성 지역을 고향으로 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각 10명씩 총 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였다.

행사에는 KAI 윤리경영실 이상재 전무, 보훈부 김지현 경남서부보훈지청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학부모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였다.

본 행사는 KAI가 추진 중인 국방᛫안보 사회공헌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의 첫 행사로 참전용사 후손에게 자긍심 고취와 지역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장학금 대상중 한 학생은 “이번 장학금 수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이자 아버지 어머니의 조국을 위한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분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것을 넘어서 주변을 돌아보고 공동체를 생각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KAI 이상재 전무는“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그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은 후손들로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이자 희망”이라며 “KAI가 장학금을 수여하는 것을 단순한 지원을 넘어,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장학생, 학부모 전체

한편, KAI는 국가대표 방산 기업으로서 국가안보 관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3년부터 ‘Defense KAI’를 국방/안보 사회공헌의 모토로 삼고 6.25전쟁 참전용사 등 국가 유공자를 지원해 왔다.

KAI는 ‘Defense KAI’ 활동으로 UN 기념공원/현충원 참배 및 필리핀 6.25 참전용사/유가족 모금캠페인, 한국전쟁 참전용사 대상 무료 사진 촬영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동남아 남미를 중심으로 학교 재건, 과학도서 교육기자재 지원, 봉사활동, 자연재해 성금모금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Defense KAI’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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