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밀양시장실에서 열린 BNK경남은행 복꾸러미 기탁식 장면(안병구 밀양시장: 사진 중앙, 허종구 BNK경남은행 창원영업본부장: 사진 왼쪽)
– BNK경남은행, 복 꾸러미를 통해 ‘밥 한 끼의 따뜻함’을 나누다!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5일 BNK경남은행 허종구 창원영업본부장과 관계자가 시장실을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복(福)꾸러미 2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복 꾸러미는 즉석밥, 라면, 김, 통조림 등 18가지의 실용적인 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경남은행의 온정이 담긴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에 기탁된 복 꾸러미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허종구 본부장은“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