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 용현면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거리 환경가꾸기 행사를 실시하는 보습
[경상뉴스=김영수 선임기자]자연보호용현면협의회(회장 박명조)는 지난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사천대교 아래 광장(거북선체험마을)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용현면 깨끗한 환경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자연보호용현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고, 용현면 내 무지갯빛해안도로 약 4km 지점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자연보호용현면협의회는 매해 지역 구석구석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뿐만 아니라 용현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코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사천시 용현면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거리 환경가꾸기 행사를 실시하는 보습
박명조 자연보호용현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자연보호 실천과 더불어 자연보호 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