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회장 강인순)는 8월 28일 고성군의회 열린회의실에서 하학열 군수(대행기관장), 제22기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입회원 위촉장 전수 △2026년 2분기 통일 의견수렴 결과보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주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이해 제고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주요 활동계획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하학열 군수는 “글로벌 복합 위기가 장기화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도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 자문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사회의 통일역량 강화를 위해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인순 협의회장은 “고성군협의회는 평화공존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평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통일여론을 반영한 자문위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과 연계해 건의하는 등 지속적인 평화·통일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