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정병욱 세종종합PVC 대표가 내이동 자원봉사회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 지역사회 온정 나누기에 앞장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 내이동 세종종합PVC(대표 정병욱)은 29일 ‘100+4 기부릴레이 시즌2’의 17호 기부자로 참여해 내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세종종합PVC는 지난 4월 2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성금 200만 원을 추가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내이동 자원봉사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병욱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정구 내이동 자원봉사회장은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