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_img
spot_img
Home경남종합미래 농업의 메카「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준공

미래 농업의 메카「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준공

▲미래 농업의 메카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
– 2019년 공모사업 선정 후 총 941억 원 투입…스마트농업 거점 역할/청년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지원센터, 기숙사 갖춰/스마트팜 청년농 육성과 미래농업기술 연구‧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봐/농업은 중요한 미래산업의 하나…스마트농업이 농업의 대전환점 될 것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도는 14일 오후 밀양 삼량진읍 임천리 일원에서 국내 스마트농업 확산의 거점 기능을 하게 될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농업의 대전환, 스마트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준공식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 박일호 밀양시장, 최학범 도의회 부의장, 김현철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농업인 단체장, 청년농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농업 분야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경남도는 스마트팜 확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을 2019년 3월에 유치했으며, 2020년 10월에 착공해 이날 준공에 이르게 됐다박 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스마팜 혁신밸리가 청년이 돌아오고, 스마트농업이 경남 전체로 확산되는 농업의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경남도는 소규모의 스마트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농업의 혁신적인 변화를 시작하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