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_img
spot_img
Home경남종합하학열 고성군수 당선인,『갈등 씻고 대화합의 진짜 고성 시대 열 것』

하학열 고성군수 당선인,『갈등 씻고 대화합의 진짜 고성 시대 열 것』

▲ 하학열 고성군수 당선인 해단식 모습.

-하학열 고성군수 당선인 해단식-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하학열 고성군수 당선인은 지난 7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화합의 ‘진짜 고성 시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는 하학열 당선인을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 선거캠프 관계자, 당원, 그리고 지지자 등이 참석해 뜨거운 축하와 승리의 기쁨을 나눴고 참석자들은 선거 기간 동안의 소회를 밝히며 서로를 격려했고, 고성의 재도약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결의했다.

하학열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위대한 승리는 하학열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우리 고성을 경남의 당당한 중심지로 다시 세우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자 지지자 여러분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하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반목과 갈등을 봉합하는 ‘대화합’을 강조하고 그는 “선거는 끝났고, 이제는 치열했던 경쟁과 갈등을 모두 씻어내야 할 때”라며 “나를 지지했든 지지하지 않았든 모든 군민은 하나이며 반대편에 섰던 분들의 목소리도 포용하여 대화합의 ‘리얼 고성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오직 고성경제를 살릴 방법만을 치열하게 설계하고 준비해 왔다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공약 이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하고 성장·복지·혁신을 이뤄낼 ‘코어고성 333 비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관련기사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