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_img
spot_img
Home정치/사회/경제정치민주당 경남도당, 밀양 이주옥·「사천 정국정」시장 후보 선출

민주당 경남도당, 밀양 이주옥·「사천 정국정」시장 후보 선출

▲6·3 지방선거 (PG)

-양산 김일권·조문관 결선…18개 시군 중 15곳 후보 선정 마쳐-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경남 18개 시군 중 15곳의 단체장 후보 선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밀양시장 후보에 이주옥(64) 전 밀양시의원이, 사천시장 후보에 정국정(63)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4∼5일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두 지역에 대해 지난 11∼12일 결선(각 1·2위 후보 대상)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이날 도당 당사에서 발표했다.

양산의 경우 예비경선을 거쳐 예비후보를 8명에서 4명으로 추린 다음 지난 11∼12일 본경선이 진행됐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일권(74) 전 양산시장, 조문관(70) 민주연구원 부원장(가나다순)이 오는 18∼19일 결선을 치르게 됐다.

민주당은 이로써 결선을 남겨둔 양산과, 각각 공모 또는 심사를 진행 중인 합천·의령 등 3곳을 제외하고 15개 시군 시장·군수 후보 선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관련기사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