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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헤드라인㈜ 일백·오늘과일,「2,600만 원 상당 건강식품」기부·법흥사 주지 승민스님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 기탁

㈜ 일백·오늘과일,「2,600만 원 상당 건강식품」기부·법흥사 주지 승민스님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 기탁

㈜ 일백·오늘과일, 2,600만원 상당 건강식품 기부/법흥사 주지 승민스님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 기탁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주식회사 일백(대표 이동한)과 오늘과일(대표 김성중)은 지난 3월 30일 2천 60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과일효소외 4종)을 남해군에 기탁했다.

이동한 대표는 “지역에서 난 좋은 원료로 만든 건강식품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로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더 많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좋은 제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일백은 남해군 고현면 대곡리에 자리잡고 있으며, 홍삼스틱, 콜라겐 젤리 등 건강식품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14회에 걸쳐 1억 4,7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

▲법흥사 주지 승민스님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 기탁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30일 남해읍 법흥사 주지 승민스님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승민 주지스님은 “올해부터 받게 된 기본소득 지원금을 어떻게 하면 보다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인재육성기금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승민스님의 소중한 뜻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인재육성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승민스님은 2025년 2월 25일 남해읍 법흥사에 부임해 첫 주지를 맡은 이후, 불교대학을 개설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에는 새해맞이 타종식과 함께 법흥사 자체 장학금을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며,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과 실천을 통해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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