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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음에 색을 담아 빛이 된 순간」장애예술인 아트전시展』개최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음에 색을 담아 빛이 된 순간」장애예술인 아트전시展』개최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음에 색을 담아 빛이 된 순간」장애예술인 아트전시展” 개최

[경상뉴스=김관수 기자](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23일까지 경남은행 본점 아트갤러리(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에서 “「마음에 색을 담아 빛이 된 순간」장애인 문화예술 아트전시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의령군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 누리보듬사회적협동조합,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뜨레봄과 함께 장애예술인의 다양한 창작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장애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화와 공예 등 다채로운 작품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전시기간 동안 관람 인증샷과 응원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의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이끌 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는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도내 장애인 복지 협력기관이 공동으로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지역 기반 장애인 문화예술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예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https://assist.or.kr)를 참고하거나 이동복지팀(055-237-22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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