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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시장·군수 후보자 면접일정」확정

▲ 지난 13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회의실에서 강민국(가운데) 도당 위원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국민의힘 경남도당 제공) 2026.03.14.
-30일 산청 등 9곳, 4월3일 사천 등 7곳 면접/30일에 1차 단수공천·경선 지역 발표 예정-

[경상뉴스=김영수 선임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기초단체장(시장·군수) 후보자 면접 일정 등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0일에는 산청, 거창, 함양, 창녕, 밀양, 의령, 함안, 거제, 통영 9개 시장·군수 선거 후보들 면접을 진행한다.

4월3일에는 나머지 사천, 하동, 남해, 고성, 합천, 양산, 진주 7개 시군 시장·군수 후보와 비공개 후보자에 대한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오는 30일 논의를 통해 1차 단수공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며,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후보자 면접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경남도당 공천관리위 관계자는 “기초단체장 면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천 심사에 돌입한다”면서 “당 기여도, 후보자의 도덕성, 정책 이해도, 직무 수행 능력, 본선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에 대한 헌신과 기여도를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해 우선적으로 선발하고, 공정하고 객관적 기준에 따라 본선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발굴해 ‘이기는 선거, 이기는 공천’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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