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뉴스=이경용 기자]20일 오전 10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송도근 사천시장 예비후보는 ‘국민주권 정부의 성과를 사천의 변화로’ 완성해야 할 책임을 안고 사천시청 브리핑륨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 프랑스 툴루즈처럼 산업·교육·연구·주거가 결합 된 글로벌 우주항공클러스터를 만들겠다.
이를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에 따른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및 R&D 기관 확충 , 노·사가 함께하는 “사천형일자리” 추진 정책으로 항공전문인력 육성, 중견·중소기업 근로자 지원 확대 등으로 “일자리가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도시” 바로 이것이 시민과 함께 만들어야 할 사천이다.
두 번째, 동지역을 중심으로 「향촌지역에 약 20만 평의 AI·반도체 특구 약 지정·조성하고 수중데이터센터(UDC)건설로 기업을 유치」하여 AI 산업도시 경쟁력을 갖도록 하겠다.
이재명 정부의 AI 고속도로 전략은 단순한 통신망 확장이 아니다.
AI 산업 거점을 전국에 분산하는 국가 인프라 전략입니다.
과거 국가 정책으로 피해(남강, 석탄화력, 도농통합 등)를 당한 지역이 새로운 패러다임 시대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있는 곳이 삼천포다.
바다가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살려 분권형 전원과 신재생에너지로 “AI 산업 선도 지역으로 혁신”하겠다.
삼천포의 지리와 자연의 장점, 즉 , 조류·풍력·태양광을 활용하고 (구라량의 빠른 유속과 남해안의 풍부한 일조량) , 안정적 기저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삼천포화력발전소와 GGP) ,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체계가 갖추어져 있고 (마이스터고·폴리텍대학, 우주항공특성화대학 연계성과 R&D 기반) , 항만시설과 편리한 교통도로망, 충분한 사업부지가 있다.
이를 친환경에너지 공급 체계로 전환하면 RE100부품 생산이 가능한 지역이다.
육상의 AI 데이터센터 30MW급과 수중데이터센터(UDC) 50MW급을 건설하여 반도체를 포함한 AI관련 기업의 특구를 지정하고 생태계를 조성하면 쇠퇴하는 이곳을 “모두가 함께 잘사는 대전환”이 일어날 것이다.
AI 반도체 특구 지정 및 조성 관련하여 간략히 설명하면 수중데이터센터(UDC)건설은 중앙부처의 매우 복잡한 협력이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여당 소속의 시장으로 중앙부처와 협의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동지역 경제상황의 절박성을 고려하여 “AI데이터센터(육상)”를 조기에한 완성하여 특구를 중심으로 기업을 조기에 유치하고, 향후 수중데이터센터(UDC)가 본격 건설되면 “저렴한 전력과 데이터 공급”으로 인한 전국 단위의 기업이 사천을 찾게 될 것임을 확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와 AI운영이 가능한 중형급 육상데이터센터 30MW급을 우선건설하고 대형급인 수중데이터센터(UDC) 50MW급이 완성되면 하이퍼스케일러, 즉 거대한 규모의 컴퓨팅 자원과 인프라를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이곳 사천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AI 연산과 반도체 제조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남해안 AI 고속도로의 핵심 거점”을 만들겠다.
이는 일반산업단지 조성과는 완전히 다른 것으로 쇠퇴 지역을 국가전략 선도 지역으로 바꾸는 대전환의 역사가 될 것이라며고 말했다.
사천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중심 도시를 기본으로 남해안권 AI 산업의 거점, 균형발전의 상징적 도시가 될 것입니다.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성장하고, 청년이 돌아오고,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 우주항공과 AI·반도체 산업이 함께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미래도시 사천,”을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