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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서천호(사천·남해·하동)의원,「수리시설 국비 74억 확보」

서천호(사천·남해·하동)의원,「수리시설 국비 74억 확보」

▲서천호 의원
– 개보수 사업 추진 –

[경상뉴스=김영수 기자]서천호(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이 11일 농림축산식품부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수리시설개보수 사업’ 국비 7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사업비는 노후되거나 파손된 농업용 수리시설을 보수·보강해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경지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사천·남해·하동 지역에서는 모두 12개 지구가 사업 대상에 포함됐으며, 이 중 5개 지구는 신규로 반영됐다. 신규 지구를 포함한 전체 총사업비는 201억 원 규모로, 향후 지역 농업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천호 의원은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이번 수리시설개보수 사업비 확보는 영농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국비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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